- 잡담 7월 4일자 - 어떤 미스테리
- 오늘도 헛소리중
- 2009/07/05 01:26
▶ 어떤 미스테리 - 마른 천장의 날벼락
아까 겪은 일인데, 지하철 의자의 가장자리에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물벼락이 어깨로. 헐 옆에 서 계시던 분, 가방에 들어있던 물병이 터졌어요-라고 생각해서 옆을 봤더니 옆은 아니고, 위가 진원지. 근데 위를 봤더니 물병 같은 건 보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천장이 범인도 아니고, 그냥 가방 올려놓는 받침대를 구성하고 있는 막대의 한 부분에서 물이 뚝 뚝 떨어지고 있는데, 고녀석이 터진 것도 아니고 그냥 껌덩어리 비슷한 것만 하나 붙어있을 뿐-_-; 처음에는 누가 장난으로 껌으로 얼음이라도 붙여놨나 싶었는데, 내가 거기 거의 30분 가량을 앉아 있었는데 30분 동안 아무 일도 없다가 갑자기 물이 후두둑 떨어진다는 건 좀 말이 안 되고... 껌 같은 걸로 뭔가 터진 걸 막아뒀었는데 그게 터져서 물이 떨어졌다고 치기엔... 아니 왜 그 철봉 안에 물이 들어있냐고;;; 천장에 구멍이 뚫려있는 것도 같았는데 그 구멍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는 것 같지는 않았음. 물을 뚝뚝 흘리고 있는 건 철봉뿐. 하여튼 미스테리다.
▶ 외로운 사람들
그렇다고 싫다는 사람 불러서 놀자고 조르지 좀 말라구. 대체 왜 그냥 외로워 보이는 사람들보다 주변에 사람 많고 인기 많아보이는 사람들이 더 안달인 건지. 아 외로워서 열심히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건가. 하여튼 애교도 징하게 많고 사교성도 참 높아보이는데, 왜 꼭 자기보다 꽤 나이가 많은 사람 아니면 연하한테만 가서 앵겨붙는 건지. 그리고 한두살 많은 사람들은 스리슬쩍 열심히 피해다님. 자격지심입니까... 사교성 높은 사람은 놀자놀자놀자놀자이히히히힛난외롭지않다구이렇게주변에사람이많아! 라고 주장하는 제스츄어를 심하게 취하는데, 그렇지 못한 사람은 끼어들려다가 매번 내쳐지고 나한테 시비를 걸러 오십니다. 그리고 나는 놈과 죽어라 싸웠지! [......먼산]
...제목만 보면 뭔가 뽀대나는 얘기를 쓸 거 같은데 결국 투덜거리는 글을 쓰는 것, 그거시 나님의 퀄리티☆
▶ 새들에게 묻고 싶은 것
그렇게 작으신데 날개짓 소리 한 번 크십니다 그려. 비법 좀...(굽신굽신)
▶ 그냥 무의미한 글이 써보고 싶었음.
▶ 근데 본인의 부친 되시는 분께서는 어째 요즘 자식들에게 심하게 츤츤거리시는 듯... 귀...귀엽지 않거든여;;;
▶ 그러다가 본인의 모친 되시는 분만 나타나면 급데레를 보이시는데, 귀...귀엽지 않거든여;;;;;; (내 입장에서는)
▶ 하여튼 요즘 외로운 사람들이 많은 듯.
▶ 하지만 책상 위에 카이토 피규어를 올려놓고 있는 나는 외롭지 않지! (야;)
▶ 뭔가 저질 떡밥을 또 물고 싶었던 거 같은데 까먹었음.......
▶ 명탐정 코난 TV 시리즈에 쓸데없이 미남인 아저씨가 나오길래 로리콘! 로리코!을 연호하면서 봤더니 로리콘이 아니라 그냥 어떤 애 아버지였음. 쳇, 키잡을 목표로 하는 변탠줄 알았더니. 로리콘이 아니면 왜 남자애들은 안 도와주고 여자애들만 도와줘서 코난한테 욕이나 얻어먹냐고요.
▶ 코난을 보다보니까 왠지 추리만화가 보고 싶어져서 책장에서 김전일을 찾아내서 읽어봤는데 어? 의외로 재미있다? 전에 읽었을 때는 왜 하필 재미없는 걸 사가지고...라고 궁시렁거렸었는데;;
근데 그러다가 문득 김전일 작화가가 정치가 출마선언을 했다는 얘기가 떠올라서 쓴웃음이...... 김전일 스토리 작가 중 한 명이 쿠니미츠의 정치 스토리작가이기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출마선언이 왠지 쿠니미츠의 정치를 떠올리게 만들더라는..... 미우치 스즈에는 교주는 됐어도 정치는 안 했는데......(뭔 상관;)
아까 겪은 일인데, 지하철 의자의 가장자리에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물벼락이 어깨로. 헐 옆에 서 계시던 분, 가방에 들어있던 물병이 터졌어요-라고 생각해서 옆을 봤더니 옆은 아니고, 위가 진원지. 근데 위를 봤더니 물병 같은 건 보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천장이 범인도 아니고, 그냥 가방 올려놓는 받침대를 구성하고 있는 막대의 한 부분에서 물이 뚝 뚝 떨어지고 있는데, 고녀석이 터진 것도 아니고 그냥 껌덩어리 비슷한 것만 하나 붙어있을 뿐-_-; 처음에는 누가 장난으로 껌으로 얼음이라도 붙여놨나 싶었는데, 내가 거기 거의 30분 가량을 앉아 있었는데 30분 동안 아무 일도 없다가 갑자기 물이 후두둑 떨어진다는 건 좀 말이 안 되고... 껌 같은 걸로 뭔가 터진 걸 막아뒀었는데 그게 터져서 물이 떨어졌다고 치기엔... 아니 왜 그 철봉 안에 물이 들어있냐고;;; 천장에 구멍이 뚫려있는 것도 같았는데 그 구멍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는 것 같지는 않았음. 물을 뚝뚝 흘리고 있는 건 철봉뿐. 하여튼 미스테리다.
▶ 외로운 사람들
그렇다고 싫다는 사람 불러서 놀자고 조르지 좀 말라구. 대체 왜 그냥 외로워 보이는 사람들보다 주변에 사람 많고 인기 많아보이는 사람들이 더 안달인 건지. 아 외로워서 열심히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건가. 하여튼 애교도 징하게 많고 사교성도 참 높아보이는데, 왜 꼭 자기보다 꽤 나이가 많은 사람 아니면 연하한테만 가서 앵겨붙는 건지. 그리고 한두살 많은 사람들은 스리슬쩍 열심히 피해다님. 자격지심입니까... 사교성 높은 사람은 놀자놀자놀자놀자이히히히힛난외롭지않다구이렇게주변에사람이많아! 라고 주장하는 제스츄어를 심하게 취하는데, 그렇지 못한 사람은 끼어들려다가 매번 내쳐지고 나한테 시비를 걸러 오십니다. 그리고 나는 놈과 죽어라 싸웠지! [......먼산]
...제목만 보면 뭔가 뽀대나는 얘기를 쓸 거 같은데 결국 투덜거리는 글을 쓰는 것, 그거시 나님의 퀄리티☆
▶ 새들에게 묻고 싶은 것
그렇게 작으신데 날개짓 소리 한 번 크십니다 그려. 비법 좀...(굽신굽신)
▶ 그냥 무의미한 글이 써보고 싶었음.
▶ 근데 본인의 부친 되시는 분께서는 어째 요즘 자식들에게 심하게 츤츤거리시는 듯... 귀...귀엽지 않거든여;;;
▶ 그러다가 본인의 모친 되시는 분만 나타나면 급데레를 보이시는데, 귀...귀엽지 않거든여;;;;;; (내 입장에서는)
▶ 하여튼 요즘 외로운 사람들이 많은 듯.
▶ 하지만 책상 위에 카이토 피규어를 올려놓고 있는 나는 외롭지 않지! (야;)
▶ 뭔가 저질 떡밥을 또 물고 싶었던 거 같은데 까먹었음.......
▶ 명탐정 코난 TV 시리즈에 쓸데없이 미남인 아저씨가 나오길래 로리콘! 로리코!을 연호하면서 봤더니 로리콘이 아니라 그냥 어떤 애 아버지였음. 쳇, 키잡을 목표로 하는 변탠줄 알았더니. 로리콘이 아니면 왜 남자애들은 안 도와주고 여자애들만 도와줘서 코난한테 욕이나 얻어먹냐고요.
▶ 코난을 보다보니까 왠지 추리만화가 보고 싶어져서 책장에서 김전일을 찾아내서 읽어봤는데 어? 의외로 재미있다? 전에 읽었을 때는 왜 하필 재미없는 걸 사가지고...라고 궁시렁거렸었는데;;
근데 그러다가 문득 김전일 작화가가 정치가 출마선언을 했다는 얘기가 떠올라서 쓴웃음이...... 김전일 스토리 작가 중 한 명이 쿠니미츠의 정치 스토리작가이기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출마선언이 왠지 쿠니미츠의 정치를 떠올리게 만들더라는..... 미우치 스즈에는 교주는 됐어도 정치는 안 했는데......(뭔 상관;)
요즘 즐기고 있는 게임...
이 게임을 하다보니 왜 마비노기의 플레이어의 상태를 니트상태라고 부르는지 알 수 있었음(...)
마비노기도 초보퀘스트가 있고 간간히 이벤트 퀘스트가 있고 메인스트림도 있긴 한데, 전반적으로는 플레이어가 스스로 자신이 무엇을 할지 알아서 결정해서 움직여야 하는데,(그 와중에 특정 무언가를 하기 위한 정보를 게임내에서만 얻는 것만으로는 충분한 양의 정보가 단시간 내에 모이지 않기 때문에 공략 사이트나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필수) 이 게임은 전체적인 스토리가 있고, 계속 퀘스트가 날아오면서 플레이어에게 갈 길을 지시한다. 그렇다고 너무 뻑뻑하지도 않고, 미션을 하려면 미션을 하면 되고, 퀘스트를 하려면 퀘스트를 하면 되고, 쓸데없이 싸돌아다니려면 갈 곳은 (레벨에 따라) 얼마든지 있고...(레벨이 높아지거나 퀘스트·미션 진행상황에 따라 갈 수 있는 곳이 늘어나는 듯..) 마비노기만 플레이해봤을 때는 퀘스트가 빽빽하면 신경질날 것 같았는데(마비노기 퀘스트가 그만큼 노가다였...- 3 -;;;) 오히려 새 퀘스트가 날아올 때마다 심심하지 않고 재미있다' 3 ' 레벨업을 쬐끔 했더니 순식간에 필드 몬스터가 너무 세져서 벌써 조금 재미없지만- 3 -;;
스토리는, 게임 시작했을 때 반쯤 넋 빼놓고 대충 봐서(...) 내가 정확히 파악을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현대의 도시에서 플레이어는 어떤 사고에 휘말려 우연히 요괴병기를 만나게 되는데, 그 중 하나를 장착하고 그곳을 탈출하자마자 웬 아저씨가 시비를 걸려고 하는데, 어찌저찌해서 그 아저씨는 그냥 가버리고(뭐 있을 것같이 굴더니만 싱겁기는...) 화이트 오로라의 요원이 돼서 딱깔이 신세가 돼서 여기저기 뛰어다닌다는 내용이다. 뭐 큰 줄거리가 있긴 한 거 같은데 딱갈이 입장에서는 알 거 없음(...) 걍 시키는 대로 뛰어다니기만 해도 대충 파악이 되는 듯. 딱 딱갈이 입장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만 머릿속에 넣고 있는 것 같지만 뭐 어때(- 3 -)
걍 대충 만든 캐릭터 데리고 다니다가 똑같은 외모의 캐릭터를 보고 삘받아서 겨우 모은 푼돈으로 세 옷(저 위의 빨간 옷)을 입혔더니만 또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을 봐서 매우 민망해서 아예 도둑놈 삘 나게 옷을 입혀서 데리고 다니는 중(...)
괜찮은 옷을 입히고 싶은데 레벨에 따라 입을 수 있는 옷이 한정돼 있어서(...) 그 옷을 향해 열심히 레벨업을 하려고 했더니 레벨10 만 돼도 몬스터의 공격력이 장난이 아니라 상당히 고전중...orz 레벨이 낮으면 입을 수 있는 옷이 한정돼 있어서 돌아다니는 캐릭터들은 엄청나게 휘황찬란하거나 아니면 나랑 똑같이 도둑놈 코스츔스럽거나 둘 중 한 종류뿐...(ㆀ)
키보드로 플레이가 가능해서 마우스 클릭질을 해야 되는 게임들보다 손도 덜 아프고, 랙도 없어서 마음에 든다. 요괴병기 합성이니 뭐니 복잡한 게 있는 거 같긴 한데 아직까지는 그냥 대충 싸돌아다녀도 돼서 걍 대충 플레이하는 중(- 3 -)
싸우다 다치면 삼각김밥을 먹고 기술 쓸 에너지가 떨어지면 음료수를 꿀떡꿀떡 마시는데(마시는 모션이 나오는 건 아니고 그냥 아이템을 사용하면 마셨다는 글이 뜸) 이거슨 마치 싸우면서 배고프면 그자리에서 삼각김밥의 비닐을 뜯어서 우적우적 김밥을 씹어먹으면서도 계속 몬스터와 싸우는 야성미 넘치는 소년...(우왕) 근데 오늘은 햄버거를 들고 다녔기 때문에 좀 웃겼...(...)
이 게임을 하다보니 왜 마비노기의 플레이어의 상태를 니트상태라고 부르는지 알 수 있었음(...)
마비노기도 초보퀘스트가 있고 간간히 이벤트 퀘스트가 있고 메인스트림도 있긴 한데, 전반적으로는 플레이어가 스스로 자신이 무엇을 할지 알아서 결정해서 움직여야 하는데,(그 와중에 특정 무언가를 하기 위한 정보를 게임내에서만 얻는 것만으로는 충분한 양의 정보가 단시간 내에 모이지 않기 때문에 공략 사이트나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필수) 이 게임은 전체적인 스토리가 있고, 계속 퀘스트가 날아오면서 플레이어에게 갈 길을 지시한다. 그렇다고 너무 뻑뻑하지도 않고, 미션을 하려면 미션을 하면 되고, 퀘스트를 하려면 퀘스트를 하면 되고, 쓸데없이 싸돌아다니려면 갈 곳은 (레벨에 따라) 얼마든지 있고...(레벨이 높아지거나 퀘스트·미션 진행상황에 따라 갈 수 있는 곳이 늘어나는 듯..) 마비노기만 플레이해봤을 때는 퀘스트가 빽빽하면 신경질날 것 같았는데(마비노기 퀘스트가 그만큼 노가다였...- 3 -;;;) 오히려 새 퀘스트가 날아올 때마다 심심하지 않고 재미있다' 3 ' 레벨업을 쬐끔 했더니 순식간에 필드 몬스터가 너무 세져서 벌써 조금 재미없지만- 3 -;;
스토리는, 게임 시작했을 때 반쯤 넋 빼놓고 대충 봐서(...) 내가 정확히 파악을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현대의 도시에서 플레이어는 어떤 사고에 휘말려 우연히 요괴병기를 만나게 되는데, 그 중 하나를 장착하고 그곳을 탈출하자마자 웬 아저씨가 시비를 걸려고 하는데, 어찌저찌해서 그 아저씨는 그냥 가버리고(뭐 있을 것같이 굴더니만 싱겁기는...) 화이트 오로라의 요원이 돼서 딱깔이 신세가 돼서 여기저기 뛰어다닌다는 내용이다. 뭐 큰 줄거리가 있긴 한 거 같은데 딱갈이 입장에서는 알 거 없음(...) 걍 시키는 대로 뛰어다니기만 해도 대충 파악이 되는 듯. 딱 딱갈이 입장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만 머릿속에 넣고 있는 것 같지만 뭐 어때(- 3 -)
걍 대충 만든 캐릭터 데리고 다니다가 똑같은 외모의 캐릭터를 보고 삘받아서 겨우 모은 푼돈으로 세 옷(저 위의 빨간 옷)을 입혔더니만 또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을 봐서 매우 민망해서 아예 도둑놈 삘 나게 옷을 입혀서 데리고 다니는 중(...)
괜찮은 옷을 입히고 싶은데 레벨에 따라 입을 수 있는 옷이 한정돼 있어서(...) 그 옷을 향해 열심히 레벨업을 하려고 했더니 레벨10 만 돼도 몬스터의 공격력이 장난이 아니라 상당히 고전중...orz 레벨이 낮으면 입을 수 있는 옷이 한정돼 있어서 돌아다니는 캐릭터들은 엄청나게 휘황찬란하거나 아니면 나랑 똑같이 도둑놈 코스츔스럽거나 둘 중 한 종류뿐...(ㆀ)
키보드로 플레이가 가능해서 마우스 클릭질을 해야 되는 게임들보다 손도 덜 아프고, 랙도 없어서 마음에 든다. 요괴병기 합성이니 뭐니 복잡한 게 있는 거 같긴 한데 아직까지는 그냥 대충 싸돌아다녀도 돼서 걍 대충 플레이하는 중(- 3 -)
싸우다 다치면 삼각김밥을 먹고 기술 쓸 에너지가 떨어지면 음료수를 꿀떡꿀떡 마시는데(마시는 모션이 나오는 건 아니고 그냥 아이템을 사용하면 마셨다는 글이 뜸) 이거슨 마치 싸우면서 배고프면 그자리에서 삼각김밥의 비닐을 뜯어서 우적우적 김밥을 씹어먹으면서도 계속 몬스터와 싸우는 야성미 넘치는 소년...(우왕) 근데 오늘은 햄버거를 들고 다녔기 때문에 좀 웃겼...(...)
- 또 다시 밀어내기 포스팅
- 오늘도 헛소리중
- 2009/06/22 01:52
퀴즈 : 다음의 사진은 과연 무엇을 찍은 것일까요?
① 모종의 종교의 개천 어쩌고 저쩌고
② 새마을 운동으로의 권유
③ 항공사 선전
④ 영어유학관련 선전
① 모종의 종교의 개천 어쩌고 저쩌고
② 새마을 운동으로의 권유
③ 항공사 선전
④ 영어유학관련 선전
답 : 걍 영어학원
(.......)
저 운명 어쩌고 때문에 무슨 종교 선전으로 보이지 않는가(......)
왜 배경이 하늘(......)
그나저나 요즘 나는 뻑하면 자기 포스팅을 밀어내고 있군......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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